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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246 메인 이벤트 맥그리거 KO 승 UFC 246 main event Mcgregor wins by K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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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제목부터 경기 결과 스포니 대충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적고 이런 저런 간단히 글이나 적을 생각이다. 코너 맥그리거와 도날드 세로니와 경기가 있었다. 맥그리거는 하빕과 라이트 급 타이틀 전에서 진후 1년 3개월 정도만에 복귀해서 경기를 치뤘다. 확실히 맥그리거의 초반 화력은 대단했다. 시작하자마자 바로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시도했고, 클린치 상황에서 어깨로 세로니의 안면을 타격했다. 몸 움직임 하나만큼은 창의적인 면이 있다. 클린치에서 벗어나 세로니가 헤드킥을 차서 막고 맥그리거가 헤드킥을 찼는데 세로니 턱에 맞아 세로니가 그로기가 되었다.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. 바디 찰 줄 알고 몸을 막았는데, 예측하지 못하고 맞으니 타격이 컸던 것 같다. 세로니가 바디에 약점이 있는 선수라 더 그랬던 것 같다. 헤드킥 이후 후속타를 계속 맞아 KO 당했다. 총 40 초가 걸렸다. 세로니나 맥그리거나 둘 다 라이트 급 선수지만 맥그리거는 3체급에서 KO 시킨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. 이런 기록 가진 선수는 몇 명 없을지 싶은데, 혹시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다. 경기 시간이 짧아 맥그리거의 기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적었다.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다른 무기들도 들고 나왔다는 점이다. 맥그리거가 경기를 자주 하겠다고 하니 다음 경기들을 보면서 기량을 확인해야 할 것 같다. 확실히 맥그리거는 경기 초반은 어느 체급에서건 위험한 선수인 것 같다. 맥그리거가 이기면서 누구와 붙을지 경우의 수가 많아졌고, UFC 입장에서도 스토리 라인을 재밌게 짤 수 있게 된 것 같다.  

UFC 246 맥그리거, 세로니 계체 통과 UFC 246 Mcgregor and Cerrone passed weigh 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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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246 메인 이벤트 경기를 하는 코너 맥그리거, 도날드 세로니 둘 다 170 파운드, 77 kg 정도로 계체 통과했다. 계체 통과 기준은 일반 경기는 1파운드 오버는 허용되고, 챔피언십 경기의 경우에는 딱 제한 체중에 맞춰야 한다. 맥그리거는 확실히 네이트 디아즈 전 때보다 몸이 커진 것 같다. 웰터 계체 때 근육의 갈라짐이 그 때보다 더 선명해졌으니 말이다. 세로니도 근육의 갈라짐이 상당하다. 어떻게 라이트 급까지 뺏는지 경이로울 정도다.